미국 일기 #24 :: (0610~0616) 러닝, 카페 써머문, H마트 회파티
2024-06-30
항상 이랬으면 좋겠다 급 카페에서 책을 읽고싶어져서 오스틴 명소인 서머문에 갔다. 나에게 미국 카페는 지저분하고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스벅 때문이다), 이 카페는 대부분 사람들이 공부를...
일상 0610-0616
2024-06-17
카페에서 자주 만나는 이모가 쿨 스카프 선물해주셨다 ! 감삼다 디디 또 근육마비 와서 식겁 .. ㅠ 집에... 마무리 ~~ 0616 오예스 몽쉘 하나씩 챙겨서 수영장 가유 오수완 ♀️ 어제 다이빙 여파로 컨디션이...
0616-0623.
2024-06-23
0616. 오후에 산책 나갔는데 너무 더워서 카페부터 갔다. 카페에서 책 좀 보다가 생활용품 사고 돌아오는 길에는 편의점 가서 쓰레기봉투 사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다른 주전부리만 사서 힘들게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