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7일 오후 10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1-06-07
복잡하게 수학적인 계산은 못하겠고 일단 한남장으로 발걸음으로 떼었다하면 이런 일들은 금방 벌어지고 만다. 샤워하는데 손가락이 얼얼해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타이핑하는 지금도 손끝이 찌릿찌릿 하다....
2011년 5월 24일 오후 11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1-05-24
조감독과 한남장 미팅, 마라톤 회의 기간이 닥쳐오면 특히나 예민해지는 나는 어젯밤 시끄러운 에어컨... 정겹고 보람차게 인사를 하고 한남장을 나섰다. 짧게 ㅈㅎ과 통화하면 하루 일과 보고를 하고 곧이어...
《진혼 아리랑》 (1)... 오성찬 소설
2024-08-05
형광등 수명이 거의 되어 불빛이 파르락거리는 간판, 한남장..... 나는 주저할 것 없이 여관 입구로 들어가서 카운터 옆에 섰다. "주무시고 갈라요?" 카운터를 지키고 있던, 시선이 불안해 뵈는 처녀 아이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