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멍
2016-08-30
러블리멍 아기자기한걸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사장님~ 집에서 애견을 몇마리키우신다고~ 아 부러워라 나두 키우고 싶은데^^ 마느님께서 완강히 반대하는지라 ㅠㅠ 지금은 코스메틱자리인데 곧 인테리어작업...
러블리현의 일상(12월 두번째)
2024-12-11
연말맞이 돼지가 되어가고있는 러블리현 입니당 갑자기 왜케 먹을복이 터졌는지(?) 살이 무럭 무럭... 돈까스는 별루 다음에 다른 거 먹어야지>3< 마라탕 먹으면서 멍때리기 러블리현 행복한시간 러행시 ㅋㅋㅋㅋ...
진주 신부관리 웨딩케어 러블리온뷰티에서 받아야하는 이유!!!...
2024-05-26
본식이 얼마 안 남으면 이래저래 약속도 많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거라곤 마사지밖에 없구나 싶을 때 발등에 불 떨어진 채로 알아봤는데 정말 구세주 같은 진주 러블리온뷰티를 만나게 됐어요. 왜 러블리온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