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농원 복숭아 봉지싸주고 있습니다~~
2024-06-13
6월1일부터 봉지싸주고 있습니다. 6월이 되면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서 넘 힘듭니다ㅜㅜ 저희 부부가 새벽5시경부터 뜨거운 1시~5시는 피하고 8시까지 싸주고 있습니다. 6월말 수확하는...
도시락을 싸주고 싶은 마음
2024-07-02
(혼자 다 먹을 수 있다면 그것이 1인분) 엄마가 보내주신 김치로 싼 김밥 서울로 올라가는 날 아침, 공항 가는 길이면 포일로 싼 두툼한 김밥을 가방에 넣어주시던 우리 엄마. 그 때마다 ‘김밥이 너무 많다’...
김밥 매일 싸주고 싶은만큼 사랑해
2023-09-15
매일 싸주고 싶었음 ㅋㅋㅋ 이거시 나의 사랑이다 밥 먹고 오빠랑 꽃보러 감 뭐야 여기 완전 제주도잖아... 내돈 주고는 안먹을듯 ㅋㅋㅋ 이래 봬도 입맛이 까다로운 돼지임 다 맛있다 하지 않는다고 ㅋㅋㅋ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