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4일 오전 0시 4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2-07-04
語稀無俗韻(어희무속운) 말 수가 적으니 허튼소리 없겠고 地僻靜鳴珂(지벽정명가) 사는 곳 치우쳐서 방울 소리도 없다네 己矣靑春老(기의청춘노) 그만두세 청춘은 금방 늙고 悠哉好事過(유재호사과) 은연중에...
봄 국내여행 추천 경주여행 1박2일 일정 경비 첨성대 한복대여...
2017-04-19
한식정명가 경주 교촌마을 한정식명가 비빔밥 정식1인당 10,000원 배가 너무 고파 기절할거같아서 들린집 한정식명가 한옥이라 분위기도 좋고 비빔밥이라서 빨리 나올거라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엄청나게...
똑바로 살아라! -제 199 화-
2004-05-19
려원이 정명가 밥 먹는다는 것을 확인한 정윤! 또 체크하러 간다. 정윤이 오자 응경, '저 기집애 또 감시하러 왔어! 그래! 갈비 낸다! 치사한 기집애!' '어라! 저녁까지! 이 기집애 의도가 뭘까?' 정윤 밥 먹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