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용혜원 시 - 황혼의 태양빛처럼
2024-06-10
고귀하고 소중한 삶이기에 뒤돌아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다 익어 터져버린 석류마냥 내 가슴의...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여!'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대와의 사랑을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이고 싶다....
[책속의 한 줄]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241028)
2024-10-28
28(월)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글 // 용혜원...] 이 지상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까지 붉게 물든 황혼의 빛깔로 사랑을 물들이며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들의 삶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고귀하고 소중한...
소중한 그대들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2025-01-14
애써주시는 소중한 그대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드립니다 아.. 성내점에 가장 귀한 우리 이점숙여사님!! 명찰을 만들어 드리겠다고하니... 명찰을 왜만드냐며 돈아깝다고.. 하시는 우리돈도. 가게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