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하루' 찻집
2010-10-14
한쪽에 가지런하게 전시된 다기셋트등 여러가지 그릇들도 구경 하고 밖에 나와 다실도 구경하면서 집에도 이렇게 다실하나 꾸미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2010년 10월 6일 은정과 함께 하루 찻집을 가다.
산수국이 절정인 '명가은'
2017-06-20
기다리던 단비까지 조용히 내려 분위기는 더욱 다실안을 평온하게 했다. 정갈 정갈 한국스러운 찻집... 가장 무서운 새는 어느새인듯 ㅎㅎ 집과 찻집이 가까워서 이또한 복이지 싶다. 은정이와 함께한 오후 2017,6,20
2012년 4월 27일 오후 6시 5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2-04-27
남해의 윤지은 막내따님 은정이 ,,,지은이는 남해임마누엘교회 사역자와 연결하고 저는 이제 빠집니다.... 다실이,, 다실이와 바울이. 아침식사후 이들에게 기도수첩으로 말씀을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