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024-07-13
누나야 강변 살자’ σπλαγχνίζομαι 신나게 날개를 펴고 달려가네. evolution #2024_0713_글월 #평화의소녀상 1.. '남은 자'는 히브리어로 '쉐아르'(שאר) 혹은 '쉐에리트'(שארית)라고 하고 ... '남은 것...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024-03-24
저는 이 슬픔에게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이하 줄여서 "엄누강"이라고 합니다.)."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홀가분해지고자 일기장도 아닌 곳에서 꺼낸다는 게 부끄럽고 부담스럽지만, 오늘은...
[버거킹 & 카페강변살자 & 장산전망대 & 베란다고기먹기]...
2024-03-21
버거킹 & 카페강변살자 & 베란다고기먹기 병원 갔다가 토요일이라 그런지 환자분들이 많아 시간이 너무... "강변살자" 간판도 잘 보이지 않았음 ㅋㅋㅋㅋ 그래서 손님은 없을 줄 알았는데 테이블 반이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