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연 칼럼 1103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2025-01-03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로 시작되는 고질적 편가르기의 습이 매사, 매순간 "이쪽이냐, 저쪽이냐"는... 만약 엄마나 아빠가 제게 물었다면 "엄마도 싫고 아빠도 싫다."고 대답했을 것 같아요. 내편니편 나누기를...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Feat.아저씨의 삶)
2024-05-08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나는 살면서 그런 질문을 받아본 기억은 잘 없다. 우리 부모님의 삶을 내가 100% 모르겠지만 모두가 아빠를 선택할거 같은 느낌인데 난 항상 엄마가 좋았다. 근데 여전히 잘하진...
24.11.22. D+477,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2024-11-22
좋아 엄마가 좋아 순서 뒤집어서 말해도 모두 아빠였다! 순간 서운했지만 그래도 아빠를 그리 좋아하니 다행이다, 싶기도 했다. 내가 더 노력해야지 다짐하게 되기도 하고. 오늘도 아빠랑 하루종일 있다가 엄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