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 벽화마을....물고기 여인숙 & 대안공간 '눈'
2014-04-09
물고기 여인숙 주인 할머니 / 김 연순 할머니 93세인 지금도 폐품을 주워 아프리카 아이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왕성하게 움직이고 계시답니다. 행궁동 쓰레기 할머니로 불리면서.... 그옆...
라부 여인숙 고흐의 방, 까마귀 나는 밀밭, 고흐와 테오의...
2020-03-28
생활은 '고흐'에게 왕성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모티브를 준 반면, 점점 심해지는 광기로 인해... 라부 여인숙 Auberge de Ravoux '고흐'가 살았던 여인숙이자 카페인 ‘고흐 기념박물관'으로 개조된 여인숙에서는...
[태백가볼만한곳] “행복이 가득한 숲속에서의 하룻밤...
2024-07-24
산림욕에 좋은 시기는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에서 가을이 좋다. 맑고 바람이 적은 날 오전... BTS 해변, 맹방해수욕장이다. 인생의 길을 가다가 풍랑의 객을 만나면 인내의 여인숙에서 쉬었다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