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 시골밥상 물왕저수지 풍경맛집
2022-05-20
주시언니가 밥먹으러 가자고하여 나갔다왔어요. 화정동에 위치해 있는 시골밥상 시골밥상... 등껍질에 살이 없음 싱겁고 짬 • 양념- 양념이 많음 그나마 간장보다 나음 시골밥상 게장은 비추 ㄱㅔ장은 #봉순게...
따땃한 시골 밥상 ('시인의 밥상'을 읽고)
2022-04-24
시인의 밥상 저자 공지영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16.10.26. 학창시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봉순이 언니'를 읽었고, '즐거운 나의 집'은 여러 번 되새겨 읽었었다. 그렇게 한 때 공지영 작가의...
울타리와 노른자들과 보낸 5월. 늦은 생일은 챙기는 거...
2024-08-28
나이가 들고 다들 자기 밥벌이한다고 바쁘다보니 생일이라고 시간 맞춰 만나주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느낀다. 늦은 생일은 챙기는 거 아니라고?ㅈ까십쇼.. 바쁘다바빠 현대사회에서 생일은 그냥 넉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