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했던 나나 베이커리... 좋은 카페 Book Thief Cafe <23.01....
2023-02-15
Book Thief Cafe 여튼 나나 베이커리에서 빵과 커피를 먹으려던 계획이 틀어져서 근처 카페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 Book Thief Cafe Book 호텔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거 같은데 인테리어가 남다르고 공간도 넓고...
손에 이끌려간 카페 맛집 '토미나나카페(Tommy nana cafe)'
2024-08-09
고야산 맛집 고토부키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근처 골목길을 들렀다가 토미나나 카페(Tommy nana cafe)라는 곳을 들르게 됐습니다. 토미 나나 카페를 가려고 했던 건 아닌데 허름한 골목길을 지나다가 갑자기...
[DAY33] 나나 정글(나나... 카페 드 오아시스 Cafe de...
2023-02-21
걸어 Cafe de Oasis로 갔다. 함께 지내는 이모가 인터넷에서 보고 괜찮다고 한 곳이었는데 마침 나나 정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걸어가 봤다. 초록 초록한 입구, 치앙마이에는 친자연적인 카페가 많아 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