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서포터즈1기/충북옥천]시인 정지용과 사랑에 빠진 "충북...
2010-07-06
꿀꿀 정육 식당 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레아 바다 / 갈릴레아 미용실(구, 동성 미용실) 갈릴레아 바다 때 없이 설레이는 파도 / 바다 이용원 (구, 복지 이용원) 2010.07.03 ~ 04 충북옥천구읍 시인 정지용을 따라...
외벽방수가 디자인을 만나면 어떨까요? 대전외벽공사...
2015-06-11
'항상 머언 이 나는 사랑을 모르노라...' 정지용 詩 [그의 반] 중에서 갈릴레아 미용실, 바다 이용원에도..... '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래아 바다/ 때 없이 설래는 파도는 미한 풍경을 이룰 수 없도다' 정지용...
시집이 된 옥천 구읍거리 [시가 있는 간판마을]... 정지용 詩...
2015-10-27
"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레아 바다 때없이 설레는 파도" _갈릴레아 바다 中 미용실과 이용원이 나란히 붙어 있던 이곳 가게는 갈릴레아 바다의 시로 사이좋게 이름도 나누어 붙어 있답니다. ^^ 간판이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