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찬 행정사 이모저모> - 새옷과 헌옷, 향기나는 사람들
2024-01-17
언제부터인지 가볍고 경쾌한 사람보다 진솔한 사람과 가식없는 사람들의 담백한 모습이 눈에 더... 입어야 할 옷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향기나는 사람들의 진솔한 삶에 함께 머무르고 싶네요.
향기 나는 사람
2024-05-02
5월 3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 [빌 2:1-11] 제목: 향기 나는 사람 ◉저는 보기에도 좋고, 듣기에도 좋고, 향기도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을 처음 만나 뵙고 느낀 감정이 그런...
향기나는 사람 ♡
2023-02-08
만약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이 언니가 먼저 생각이 날것 같다. 우아한 말투하며, 환한 미소.. 무엇보다 신앙심이 깊고 눈빛이 그윽해서 내가 그냥 빠져들 정도였다. 한국을 돌아와서도 꾸준히 연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