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읍 솥뚜껑삼겹살 맛집 [되고집] <내돈내산>
2024-12-12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에 콩나물과 김치를 상추에 싸먹으면 입안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칠맛과 적당한 시큼함과 달짝지근함이 어우러지다가 고소한 기름에 다시한번 감동하게 되고, 그 기름진 입안에...
가끔 집은 내가 되고
2024-08-26
가끔 집은 내가 되고 나를 숨 쉬게 하는 집 - 슛뚜 지음 자취를 하던 원룸에서 복층 오피스텔, 월세... 크면서 엄마가 일을 하시게 되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조금 외로웠던 시간도 있었지만 성인이...
가끔 집은 내가 되고 - 슛뚜(박해리)
2024-12-17
그리고 몇 달 전 『가끔 집은 내가 되고』를 읽었고 최근 한 번 더 읽었다. 남의 집 이야기이지만 나는 제법 재미있어서. 나와는 많이 다르게 이 책의 저자는 내 집이냐에 상관없이 자신이 사는 공간이라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