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 워킹맘일 때 요리 어떻게 했지..
2025-01-29
모두 백숙 국물에 밥 말고, 고기 소금에 콕콕 찍어서 잘 먹었다. 1/25 (토) 토요일 점심은 전날 먹고 남은... 어떻게 집밥을 다 해먹었나 싶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2박3일 동안 양가를 다 돌고 집에 있다. 집 떠난...
집밥 같은 장성동 밥집 - 모녀밥상.
2025-01-30
함께 집 근처에 장성동 모녀밥상으로 걸어갔다. 리뷰들에 피크 때는 다닥다닥 붙어서 밥 먹어야 된다... 리뷰에 집밥 같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지 알 것 같은 흔해 보이지만 막상 식당에선 흔하게 접할 수 없는...
2025년 1월 집밥 요리 일기 - 컨디션 난조 그리고 명절
2025-01-31
그런 다짐은 홀롤롤로 날려버려버린 1월 그래도 집밥 요리 기록용으로 부지런하게 써본다 ㅎ_ㅎ... 조합 밥 조금 요청하셔서 조금 덜어드렸던 어느 날 조식의 모습 올케의 서프라이즈 선물로 간단하면서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