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4-04-30
오랜만임둥 엄마 계산할때 슬쩍 끼워넣었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용실 버르장머리 가보진않음 나도... 럭키퍼킹 “귀분대로 사세요” 이건 어땡~? 최근 눈여겨보고있는 책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라해서...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 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2024-01-27
귀여ㅣ운 오미야게 나 완전 귀분 최고. 음 예쁘네요.. 집에 하나 놓고 싶네요. 일본어 숫자는 알아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창문 바로 앞자리라 저무는 해 보면서 먹기 쌉가능이었음 진짜 ^^; 내 손바닥보다 작은...
희숙 Girls, Girls, Girls
2013-10-02
온숙이는 찌릿찌릿한 귀분을 느끼고 만 것이었따 찌릿한 귀분을 느낀 온숙이는 그때부터... 프레타포르테는 아니지만 미용실에 있던 잡지를 보고 대충 비슷한 옷을 사 입고 종희가 지나가는 복도에 엉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