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8.
2023-04-09
말로만 편털이 아니라 ㄹㅇ편털이라서 좀 어이없고 웃겨영,,ㅋㅋ 뿌이,,,, 저희는 먹고 피방에서 죽치다 4시쯤 편점에서 좀 더 뻐기다 긱사에 가서 선유 내려주고 현니네 집으로 출발햇담미다!!!! 운전자 찌니는...
[Vancouver] Day 157 - 여름 막바지에 밴쿠버를 즐기는 방법
2023-12-04
시리언니를 픽업하고 간 현니네 집 언니가 엽떡밀키트도 해주고. 밥도 해주고. 고기도 구워주고 아주 든든하게 먹었다. 가인언니가 사온 엉클텟츠 여기서 내 체력이 왜 괜찮은지 모르겠다. 언니들이 너...
내내 먹기만 한 것 같은 퇴사준비 2편 : 돼지파티 과연 어디까지...
2023-06-29
결과는 나쁘지 않았더랬다 (내 기준) 건강검진 끝내고 언니들이랑 현니네 집들이~ 금식하고 한바가지 먹어버리기. 치킨, 허니콤보, 엽떡, 약과까지 미쳐버린 조합... 보기만해도 혈당이 쏵 오른다. 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