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일기] 6월 집밥(2) - 덥지만 힘을 내어보는 여름 밥상:)
2024-07-08
열일하고 조청이 밥 먹이고 있는데 꿀님이 후다닥 차려준 밥상(!) 어머님이 손질한 장어를 주고... 평소에도 밥 얻어먹을 생각은 추호도 안 했는데 살다 보니 이런 일이,, 비록 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꺼내서...
밥힘? 밥심! - 오늘의 짧은 생각 23 (1.14.25)
2025-01-14
아래 링크는 왜 ‘밥힘’이 아니라 ‘밥심’인지를 간단히 설명한 기사인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힘’을 붙일 때 발음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발음하기 편한 ‘심’을 붙인 형태를 표준어로 한다고 해요.
밥 힘
2025-01-12
그리고 나에게 적용되는 밥 힘을 생각했다. 나의 밥은 영원히 지나가버리는 게 아닌 힘의 원천으로... 결혼 생활의 난관은 자식들 입에 따순 밥 먹이겠다는 각오로 일으켜 세웠다. 우리 엄마처럼.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