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와 조용필...
2011-05-31
그래서인지...두만강 푸른물에...김정구의 노래도, 신라의 달밤과 번지없는 주막도 즐겨 불렀던... 세시봉의 열풍속에 나는 가수다의 본방 사수를 외치는 세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중가요를 좋아하는...
콘서트7080 200회 특집
2008-12-16
디쉐네, 세시봉 등 종로와 을지로의 음악감상실을 즐겨찾기도 했다. 눈물젖은 두만강, 번지없는 주막, 신라의 달밤 등 흘러간 옛 노래들이 부동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60년대 가요계에 미국의 팝송은...
보은 속리산 조각공원, 오리숲 걷기 좋아요
2021-02-21
문장대 오름 후 내려오던 길에 마셨던 주막의 농주 단잔에 뼛속까지 시원함을 느꼈던 순간도 이젠 옛날... 세시봉과 어울린 미스터트롯 F4... 세시봉 음악에 또 다시 빠진 재방송 리바이벌 시간들도 홀릭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