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 56일, 부부 렌터카 여행의 출발
2010-06-29
그것도 렌트하는 자동차 운전에는 일체 손을 대지 않겠다는 조건을 수락한 다음에 내려진 필여사의... 오히려 필여사의 몫으로 돌아 갈 노역과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무거워진다....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 바트이슐의 온천과 할슈타트의...
2010-06-17
어딘가에 그의 얼굴부조가 있다고 들었던지라 필여사가 마리아상에 촛불을 올리고 기도드리는 동안... 그 동안 준비해간 자료를 읽고 있던 필여사가 온천이 좋은 모양인데 눈앞에 두고 지나갈 수야 없지...
잘츠카머구트, 장크트길겐과 장크트볼프강을 거쳐...
2010-07-23
07시 필여사는 물을 끓여 어제 산 소시지를 삶아내고 라면을 준비한다. 오늘 점심에 먹으려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인수하면 그 때부터 관할권은 필여사에게 넘어간다. 옷으로 몇 겹 싸서 배낭에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