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마를 합니다 #염색방 #250122
2025-01-22
콜라겐 추가 5천원 어머니가 추천해 주신 미용실 아니고 미장원 아니고 염색방에서 펌 아니고 파마 아니고 빠마를 했다 ㅋ 염색방은 뭐냐면 ㅎ 대체로 5학년 이상 아주머니, 할머니가 주 고객층이며 새치염색...
빠마 또 해찌 ㅇㅅㅇ
2024-12-23
오느른 김미네한테 빠마 하러 가본 나! My 거북이 디자이너 된지 인데 디자이너로 일하는 거 구경... 다시 빠마 사실 위에 매직해 준 거 머릿결 너무 좋아서 그냥 일자로 쫙 펴달라고 하려다가.. 참음ㅎ 기다리는데...
갱년기 인사이드아웃 : 엄마의 빠마머리
2024-10-11
뽀글거리는 빠마머리로 고정되는 순간부터, 엄마는 감정에서 자유로운 사람같았다. 자유롭다기 보다는... 외모는 덜 늙어서 빠마머리는 필요없는데, 사람에게서 풍기는 성숙함이 없다. 속이 꽉차서 밖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