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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남해] 남해 3박4일 :) 1일차 해질녘 황홀했던 다랭이마을, 따뜻....
2025-10-16
아들을 낳고 싶던 어머님의 바람으로 지어진 이름 복남(福男, 복 복(福), 사내 남(男)) 카페 복남(福南)은 아름다운 남해(南海)에 주인장의 소중한 이름 글자를 담아 만든 공간이었다. 다랭이마을 해질 녘, 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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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복남 :: 다랭이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감성카페 추천
2024-08-19
할머니 이름을 상호명으로 사용하고 계신데, 한자를 福南 으로, 뒤 한자를 바꾸셨더라구요. 복이 가득한 남해라는 뜻같아 더 좋아요 가게는 전반적으로 우드톤의 인테리어입니다. 남해의 평온한 분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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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느린 여행, 남해 다랭이마을과 아늑한 카페복남
2022-01-31
복이 가득한 남녘의 카페 福南이란 가게 이름이 참 정감갑니다. 가게 한켠에는 포스터와 유리소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맨 오른쪽에 있는 달밤 그림이 예뻐서 저도 한 장 구매했습니다. 남해여행이 끝나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