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부드러운 파울러너 생맥 한잔 [크란츠러 카페]
2024-08-28
크란츠러 카페 후기 너무 더웠던 8월 중순의 남해.. 독일마을 갔는데 걸어서 구경하고 이러기에는... 크란츠러 내에서 이쁘게 만들어 둔(?) 포토존에서 사진 한방 박고 바로 차 안의 에어컨으로 달려갔다.. 역시...
남해 독일마을 방문기 - 숙소 만하임, 식당 크란츠러카페
2024-01-10
남해 독일마을 방문기 - 숙소 만하임, 식당 크란츠러카페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남해로 여행을... 귀여운 냥냥이가 반겨주는 카페 매장은 넓고 깨끗. 독일마을엔 저녁 해지기 전에 관광객들이 들렀다가 썰물처럼...
남해독일마을, 설리스카이워크, 남해 석양, 크란츠러카페
2024-02-29
독일마을을 북쪽에서 남쪽으로 한바퀴 돌아본 후에 다시 남쪽으로 들어와서 어디를 들어가볼까 고민하다가 대형카페인 '크란츠러카페'에 가보기로 했어요. "크란츠러카페" 대형카페 느낌이 물씬 풍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