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 보리암, 아느로식당, 카페 보통날
2023-11-04
갈등ㅋㅋ 아느로가 뭘까 싶었는데 읽어보면 ‘안으로’를 발음되는대로 썼나 싶다. 실내도 아주 소박한 분위기 가격도 착하다. 약간 기사식당스럽기도 하고 ㅎㅎ 정식이랑 돈까스 주문했다. 정식을 시키면...
뚜벅이 남해여행 1일차, 인심 가득 로컬 맛집 아느로 식당과...
2024-03-28
남해 로컬 맛집 아느로 식당 ✔️인심 가득 가성비 백반 정식 한상 ✔️안 먹어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양뿐만 아니라 정말 맛도 놓치지 않은 아느로 백반 정식! 남해 터미널 인근에 머무신다면 꼭 한 번...
남해 가성비 한식백반 맛집 '아느로'ㅡ드시지요
2024-04-22
뜨끈한 짬뽕을 먹을까 생각했지만 다시 아느로 식당으로 갔어요. 왠지 한 번 더 방문해 드려야 겠다는... 사장님이 식당 이름을 '아느로'라고 지은 것도 '안으로 들어오시라'는 뜻이랍니다. 남해읍의 32년된 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