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리버뷰 강변살자 카페
2024-09-20
상 강변에 이렇게 붙어있는 카페 자체가 많지가 않아서 선택지도 없었어요 아 아니 없었어여 이렇게... 그래도 리버뷰는 환상이었습니다 매실차를 먹을까 했는데 많이 달다그래서 라떼를먹었네여 강변살자...
비무장지대,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024-07-13
누나야 강변 살자’ σπλαγχνίζομαι 신나게 날개를 펴고 달려가네. evolution #2024_0713_글월 #평화의소녀상 1.. '남은 자'는 히브리어로 '쉐아르'(שאר) 혹은 '쉐에리트'(שארית)라고 하고 ... '남은 것...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024-03-24
저는 이 슬픔에게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이하 줄여서 "엄누강"이라고 합니다.)."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홀가분해지고자 일기장도 아닌 곳에서 꺼낸다는 게 부끄럽고 부담스럽지만,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