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암포 엄마랑 나랑 둘이 떠난 여행
2024-10-24
해물?하다가 해물칼국수 1인 15,000원씩 2인 3만원으로 엄마랑 나랑 배찢어지게 먹고나옴 음식 사진은... 정강이 쥐는 첨나본거라 발목을 아무리 꺽어도 해결이안됨ㅠㅠ 눈물만 남 엄마 나 아파죽겟어ㅠㅠ했더니...
엄마랑 나랑~♡♡♡
2024-06-17
엄마랑 나랑~♡♡♡ 엄마가 저번 주에 넘어지고나서 갈비뼈쪽이 아프다고 하셔서 병원 가서 엑스레이랑 씨티를 찍었다. 판독이 한 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해서 엄마랑 같이 공원을 걸으려고 나왔다가 인생네컷...
혼주 한복 맞춤, 엄마랑 나랑 꽃길만 걸으려면?
2024-11-09
엄마랑 나랑, 한복 취향은 어떻게 맞춰? "엄마는 화려한 색깔 좋아하시고, 나는 차분한 색깔 좋아하는데..." "엄마는 치마 길이 짧은 게 싫어하시고, 나는 긴 게 싫어..." 이런 고민들, 누구나 다 하는 거야!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