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적 독소를 빼낼 영적 보이차
2024-05-28
목포 시립도서관 아래 ‘다예향’에서다. 예전 박○수 집사님이 준 보이차 맛 이후 처음이다. 이번엔 목사님 두 분과 마셨다. 그곳 운영자는 3시간에 걸쳐 33잔을 마시는 게 좋다고 했다. 그 정도는...
여름휴가 목포여행 ep.2
2023-10-14
다예향으로 차마시러 음 너므 좋다 셋이 이동~ 이모 지인의 찻집 내려주시는 차 홀짝홀짝 마시고 땀을... 이모 다예향에서 선물해주신 귀여운 차호 이름도 붙여줬다 경청이 다물이 아웅이 그리고 생각안나서...
남는 건 뭐?
2021-07-13
다예향 가서 선물로 받은 미니 보이차 ✨ 하찮고 귀엽군… 언니가 맛나게 우려줄게(?) 사실 나는 옛날 노래를 꽤나 잘 듣는다 신나는 노래로 듣고 싶어 해서 틀어줬는데 취향 저격을 해준 듯하다. 이 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