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엄 쉬엄, 연경공원 산책
2024-07-26
내려갑니다 쉬엄 쉬엄 연경공원 산책합니다 산책길 동화천 양쪽이 산책길이 나있지요 둔치를 기득 채운 하얀 개망초꽃이 바람에 흔들립니다 금계국도 바람에 흔들립니다 등에 땀이 나는 느낌~ 아빠 손잡고...
쉬엄 쉬엄 산행
2022-11-10
오랜만에 쉬엄 쉬엄 산행 보광원에 차 세워두고 여기까지 쉬엄 쉬엄. 아내가 허벅지가 아프단다... 이제까지 쉬엄쉬윔 보조 맞추며 온것이 말짱 허사가될것 같아서 다음에 다시 오자 생각하고 내려왔다 스산한...
쉬엄 쉬엄
2023-04-13
쉬엄 쉬엄 지내는중.. 그래서 이번주 일기는 별 거 없어용 헿 귀찮음 + 피곤함 을 이겨내고 쓰는 블로그 일기 일기 시작은 마산의료원 식단 오늘도 역시나 밥과 반찬의 위치가 바꼈어요. PT쌤이 혼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