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깡이랑 미식축구를?!
2024-05-04
(뭔가 초등학생 때로 타임슬립한 느낌?!) 아빠와의 캐치볼 이후에는 낑깡이와 함께 뛰어놀았다. 마음놓고 놀 수 있는 곳이 적어서 항상 아쉬웠던만큼 이날은 마음껏 즐기고 왔다. 낑깡이에게도 기억에 남는...
낑깡이랑 여니 오늘 도쿄감ㅋㅋ♡
2023-07-12
바리바리 짐 싸는 낑깡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안 챙겨간 거도 있고, 작성하지 않은 것도 있군요. 여름... 하여자 김낑깡. 소소한 비행기 에피소드는... 비상구 좌석은 승무원께서 [위급상황에 승무원 도울 건지...
푸둘둘 강아지 친구 앵두&낑깡이랑 놀아요:)
2018-04-09
훗~ 낑깡 : 둘둘아~ 내눈엔 둘둘이가 예쁘다개:) 낑깡이랑 둘둘이 꽁냥꽁냥 재밌어 배꼽 잡았어요ㅋㅋ 둘둘이에게 다가오는 남자 강아지도 싫다개~ 만나면 헤어짐도 있는 법... 아쉬움에 한눈판사이 앵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