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목과 부뚜막
2013-12-14
그 부뚜막에 좀 올라가 있으면 금방 나을지도 모르는데… 아랫목, 부뚜막. 둘 다 정말 듣기만 해도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그런 아련한 옛 추억의 말들이다. 그립다. (2013.9.4) <아궁이와 부뚜막, 그리고 가마솥>
논어 팔일 - 13. 아랫목 신보다 부뚜막 신에게 아첨해야 하지 않소
2021-09-29
아랫목과 부뚜막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逆理, 則獲罪於天矣, 이치를 거스르면 하늘에 죄를 얻게 되니, 豈媚於奧竈所能禱而免乎? 어찌 아랫목과 부뚜막에 아첨하여 빌어서 피할 수 있으랴? 言但當順理...
[분당 정자역 청국장 맛집] 할머니의 부뚜막 정자직영점
2024-11-15
콩을 삶아 아랫목에서 정성 들여 청국장을 띄워 갖은 양념을 하시고 무우도 앏고 가늘게 썰어 넣어... 하나는 다음으로 미루고 정자역에 있는 '할머니의 부뚜막'으로 갔다. '할머니의 부뚜막'은 청국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