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이 된 옥천 구읍거리 [시가 있는 간판마을]... 정지용 詩...
2015-10-27
"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레아 바다 때없이 설레는 파도" _갈릴레아 바다 中 미용실과 이용원이 나란히 붙어 있던 이곳 가게는 갈릴레아 바다의 시로 사이좋게 이름도 나누어 붙어 있답니다. ^^ 간판이 아니면...
한시 여행 제3집
2024-08-17
我家酒如河(아가주여하) 내 집에 있는 술 강물 같아서 觥船堪一棹(굉선감일도) 배 띄울 만하니... 목란 배 띄어 가볍게 노질하니 滿目烟濤摠是愁(만목연도총시수) 눈에 가득한 뽀얀 물결 모두가 수심일세....
난’s 주간일기(청자두,피쉬팝,이스트1779,황남분식)
2022-07-17
옆에 저 이용원 마크? 가 돌아가고 있지 않았다면 문 닫았을 거라고 생각했을 듯 하우스오브초이 = 최부잣집 좋겠어요 부자라서.. #이스트1779 빨간 벽돌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가봤당 사하바 사라지고 생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