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내천 (남강 지류)
2025-03-08
지내천 응석골-덕오교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연차를 냈지만 약속이 취소되는 바람에 점심먹다말고... 그리고 당연하게도 경로상에 식당이 없어서 하루종일 쫄쫄 굶으면서 걸은길. 경로상에 어느 카페를...
6. 추억 여행
2025-02-02
오늘은 집에---, 아파 죽겠어요” ”골 부리면 떼어 놓고 갈 거야” “싫어! 난 지금 아프다고” 시외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계속 아프다고 어린아이처럼 하고 있었다. 어찌나 그의 응석이 심했던지...
1월은 여유롭게! 천천히!
2025-02-10
식육식당 애호박 찌개 고기가 진짜 많이 들었다 그리고 같이 사는 분 생일 맞아 갈비도 하고 미역국도... 거기서 고독이란 모든 사물이 다가와 응석을 부리며 모든 것을 털어놓고 말을 건네는 고향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