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거동빵집/진주빵집/브레썸)
2023-07-08
#내돈내산#빵#빵순이#진주빵집#평거동빵집#평거동맛집#평거동카페#베이커리카페#빵집 유기농이라는 말에 이끌려 불현듯 들어간 평거동 브레썸 .. (사실 옆집 빵집에 앙버터 사 먹으러 갔는데 문...
#[일기] 서툰 감정을 맞춰갔던 그 시간들 202310
2023-10-05
고기에 소스를 찍어먹지 않아도 되는 뼈해장국을 좋아한다 @브레썸, 졸음방지용(?)으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다가 맘모스빵이 보여서 그걸 사고야 말았다. 다 먹고 더 졸림 @인삼랜드휴게소, 결국 잠을 깨기 위해...
일탈로... #55
2024-07-22
작품의 주인공인 브레썸Brethum이 일탈로 빠지게 된 것처럼, 그냥 나는 이 책에 빠진 것이다. 그래도... 결코 브레썸을 옹호하고 싶진 않다.(그는 노예도, 피해자도 아니다. 가해자다) 작가는 이 책에는 그 어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