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수레 요란했던 국제시장, 책방 골목.. 그냥 소소하게 커피...
2024-02-06
1일차 서면, 전포 희와제과 → 소품샵들 → 참잘돼지국밥 → 라이다운커피로스터스 광안리 → (캡슐)... 씨앗호떡이며 보수동 책방골목은 빈수레가 요란했던 것으로 판명. 나의 몇 없는 오후 일정이 예상보다...
진주 칠암동 카페 온기 가득한 커피수레
2022-12-15
커피수레에 커피대신에 식물카페니 화초를 실어서^^ 제라늄 품종도 다양해서 꽃피우면 너무 이쁘겠어요. 토분에 심겨져서 화초들이 더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화초,토분 판매하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칠암동...
수레바퀴 안에서 _ 2024. 02. 13~14 커피와 책과 오늘 하루
2024-02-15
커피와 책과 오늘 하루 마흔두 번째 이야기... 24년 2월 13~14일 화~수요일 《수레바퀴 안에서》 헤르만 헤세의 소설 '수레바퀴 밑에서' 를 떠올렸다. 반복적으로 돌아가는 바퀴살의 회전이 그려졌다. 때론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