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후의 인향에게
2025-02-16
장작불/ 인향 박춘숙 대나무 숲을 지난 바람이 서걱서걱 소리를 내며 다가왔다 사라지고 별빛도 없는 깜깜한 밤 깡통 난로에서 우린 서로 기대어 뭔가가 일어날 미래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저 밑에서 뜨거운...
인향치과 방문
2024-08-02
인향치과는 친근한 이웃집과 같은 곳이다. 일단 김승기 원장의 독특하고도 친근한 인사는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필자가 인향치과를 방문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13년째이다. 한국외국인선교회 전...
인향문단 시화집 제7집"다시, 봄을 기다리며" 참여신청 받습니다!!
2025-02-10
기다림 속에 피어나는 희망의 시詩를 모아 인향문단 시화집 제7집 "다시, 봄을 기다리며" 를... 자세한 사항은 인향문단 공식밴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향문단 대표밴드 https://band.us/n/aaa4A8q5V1n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