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
2013-08-15
ㅎ 봉래폭포로 떠남 33도 날씨에 봉래폭포에 오르다가 죽을뻔 함 이모집에서 쉬다가 이모표 냉면 먹고... 날, 이모네 집에서 밥먹고 빈둥거리다가 물놀이 한 번 더하구 집에왔다 날씨는 더웠지만 즐거웠던...
봉순이 언니
2007-05-30
여러해를 ‘집 주인의 착한 마음씨’ 덕에 어려운 삼십대를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 봉순이 언니(4) 우리가 쓰는 마당은 주인집과는 좀 떨어져 있었다. 어머니는 주인집과 우리가 사는 집 사이의 마당에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