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바늘 꽃이~ ( 7일 째:2013, 10, 1, 화, 맑음)
2014-05-11
화자를 써서 화암마을이라고 지 었다고 합니다. 점심은 관성 해변의 관성 보리밥 식당에서 먹었는데, 6천원의 착 한 가격에 너무도 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야채를 듬뿍 주어 너무 좋았습니다. 반주로 막걸리도...
소설과 영화에서 '길'의 상징성 비교,단편소설 김동리'역마...
2024-12-24
윤동주의 <길>에서 잃어버린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시적 화자처럼. 세 갈래 길 소설, 문학과 영화, 시사... 윤동주의 <길>에서 잃어버린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시적 화자처럼. - 글 킬리만자로 이강대 ‘지나온...
And July
2024-07-31
뜬금 없지만 And July 마지막 가사가 저건데요 이 노랠 듣고 다니던 n년 동안 가사 속 화자가 그럼 남자지... 먹어요 막걸리가 없어서 김치전에 와인 먹는 삶… ……근데 사실 은근 ㄱㅊ음 혈당스파이크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