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봄여르으음갈겨우우울
2024-10-01
추석 연휴까지 30도 찍은 건 내 인생 24년동안 처음인 것 같은데 너무 더웠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적응 못 하는 중 추위 더위 둘 다 많이 타서 괴로어 여르으으음인 9월 점심시간 나가서 먹은 날 봄이랑 가을만...
9월 셋째 주 오클랜드 일상 - 시나몬 번 베이킹, 집밥, 요리...
2024-09-23
9월 16일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시나몬 빵 발효 시켜두고 전날 피자 먹고 피자 베이스가 딱 한 장... 9월 17일 화요일 새우랑 고추, 마늘 올리브유에 볶고 푸실리 넣은 다음 간단하게 해 먹은 파스타. 롱 블랙...
9월의 봄이와 겨울이 이야기
2024-08-19
봄이의 먹방으로 시작하는 9월 ! 빵가루 묻히는 고등어 보실래요 ? 아니면 이불 파는 고양이 ? 아니면 격한 사냥 놀이 후에 빈대떡이 된 고양이 ? 누나한테 치대다가 혼자 남겨진 고양이는요 ? 너구리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