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 그물을 깁는 노인 <with 감상> / 신라주유소 - 김이삭
2022-07-20
------------------------------------------------ 신라주유소 쓸쓸히 늙어 가는 주유소가 있다 논이 있던 자리에 아스팔트 길이 나고 명아주풀 씨앗들 무심히 가을볕을 쬐고 있다 그는, 응달진 곳에 묻힌 경애왕의 悲哀도...
신라주유소 / 김혜경
2016-02-08
신라주유소 / 김혜경 쓸쓸히 늙어 가는 주유소가 있다 논이 있던 자리에 아스팔트 길이 나고 명아주풀 씨앗들 무심히 가을볕을 쬐고 있다 그는, 응달진 곳에 묻힌 경애왕의 悲哀도 풀숲에 떨어져 뿌리내리지...
신라주유소 .... 김 혜 경
2006-02-27
신라주유소 김혜경 쓸쓸히 늙어 가는 주유소가 있다 논이 있던 자리에 아스팔트 길이 나고 명아주풀 씨앗들 무심히 가을볕을 쬐고 있다 그는, 응달진 곳에 묻힌 경애왕의 悲哀도 풀숲에 떨어져 뿌리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