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모습 그대로 시간이 멈춘 이발관
2005-12-15
세련된 미술관 옆에 붙어있는 작은 이발관, 그 봉인된 풍경 속에 새겨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사각사각. 하얀 가운을 입은 최 할아버지(75)가 한 손에 가위, 한 손엔 빗을 들고 손님의 머리 숱을...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언니네이발관 아름다운것...
2016-06-18
봉인풀림) 겨울엔 수박이 먹고 싶다하고 여름엔 귤이 먹고 싶다하는 울집 아가 귤사러 농협갔는데 카푸치노 비요뜨 이건... 왜 이렇게 맛있는것일까... 내일 운동장 10바퀴 뛰어야해 제주도가 멀어진다. 지금...
50년 전 모습 그대로 시간이 멈춘 이발관
2005-12-17
세련된 미술관 옆에 붙어있는 작은 이발관, 그 봉인된 풍경 속에 새겨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50년째 가위를 잡고 있는 최할아버지의 섬세한 손.사각사각. 하얀 가운을 입은 최 할아버지(75)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