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케비치 해변 짙푸른 바다 끝까지 걸어서~~
2024-10-17
ㅋㅋ 수영복을 입었다면 바로 바다로 뛰어들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바다의 짙푸른 컬러~ 파란 하늘과 짙푸른 바다 하얀 구름이 이루는 풍경앞에서는 더운것도 힘든것도 모른채 마냥 행복한 순간이었네요....
[쿰부 3패스 3리 4BC-11] 콩마라의 짙푸른 호수(추쿵...
2024-03-05
콩마라의 짙푸른 호수 쿰부 3패스 3리 4베이스캠프 트레킹(28) 20231028 1 카트만두 휴식 20231029 2 카트만두 휴식 20231030 3 카트만두 - 살레리(Salleri 2,390) ▷ 지프 11:00 20231031 4 살레리 - 붑사(Bubsa)...
짙푸른 심해 위를 걸으며 붉은 주황에 빠지다. / 두브로브니크...
2024-07-06
푸르다 못해 짙푸른 남색 바다다. 그 말은 두브로브니크 성벽 주변이 절벽으로 되어 있다는 뜻이고... 플리트비체의 동화같은 코발트블루, 그리고 아드리아해의 짙푸른 바다와 중세도시들의 주황빛 지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