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와 홍매화 꿀벌들/푸들 제니/詩아름다운 것은 다 가볍다
2023-12-20
사랑하기 詩< 아름다운 것은 다 가볍다 > 젊은 시절은 가난에 무능하기까지 했다 더하기 빼기 읽고 외우기 좀 하다가 순전히 어머니 피땀으로 사각모자를 얻어 썼다 그 덕분에 텅 빈 독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양광모 시인의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2024-04-02
읽으면 배움이 되고, 사람의 생각은 다 똑같다는 생각도 하지만 너무 편하게 자연스럽게 써 내려가는 詩, 어떻게 보면 그냥 시가 아닌 옆에서 친구가 몇 마디 해주는 것 같은데 詩가 되고 독자에게 가슴 깊이...
詩, 書, 畵
2024-04-04
詩,書,畵가 가능한 내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3절중 어떤 것도 전문적이게 잘 한 종목은 없으나 모두... 선무당 사람잡는다는데 나는 이 많은 것을 다 했으니 천재도 아닌 것이 잘하면 얼마나 잘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