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12/31] 주간일기 (감기 투병기/윰산타/모루공장/곳간집...
2024-01-02
실패한 곳간집,,이번에도 실패할까봐 져니 도와줬는데 둘 다 성공해버림 ㅠ 결국 하나는 우리팀 입 속으로 키키 (⊼⌔⊼ ) 오히려 조아 아씨 근데 미치셨어요? 저거 봄딸기 미친넘 ㅠ ㅠ 사장님 31일까지만...
제5화-3 조선초기 노비의 여주인 강간 사건
2024-12-01
“아씨. 곳간에 짐을 다 부려놓았고 정리도 다 했습니다요.” 만복이가 이마를 훔치며 내은이를 향해 웃었다. “그래? 잘했다. 모두 수고했네. 뭐…… 요기라도 좀 했느냐?” “예. 아씨.” 마당을 쓸고...
풍성한 가을, 넘쳐나는 곳간, 행복한 10월 _ ft. 감 말랭이
2022-10-12
하지만 언니가 이번 한글날 연휴에 고향 방문한 덕에 직녀아씨네 곳간이 생각보다 일찍 가을 먹거리가 풍성해졌습니다. 대봉으로 만드는 감 말랭이가 완성되면 다음에는 고구마 말랭이 만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