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새벽한시
2024-10-07
새벽 한시입니다. 낮잠을 많이 자서인지 잠이 잘 안오네요 여기는 세브란스병원입니다. 아직 퇴원을 못했습니다. 저번주 월요일 입원해서 1주일이 지났네요 2박3일 입원예정이 일주일을 지나 몇일 더 있을지...
새벽 한 시 반
2023-06-07
새벽 한 시 반. 그냥 잠이 깼다. 물 한 잔 마시고 다시 누웠다. 그런데 잠이 안온다. 잠이 안온다. '성공이 뭘까?' 요즘 자주 생각하는 말이다. 삶을 바꾸어 보자는 생각에 자기 개발서를 읽는다. 그러다...
야 벌써 새벽 한시반이 지났는데 뭘 더 걱정해
2023-01-19
라클데 짱. 이 날 참여 공연장이 데박 많았는데 트위터에서 저랑 완존 똑같은 코스로 공연 보신 분도 발견해서 온라인 친구도 먹었어요. 신기방기. 제목에 맞추고 싶으니 새벽 한시반으로 예약발행 걸어야집.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