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13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필사
2024-11-13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시 읽기]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 게 눈 속의 연꽃 :: 기다림
2024-09-24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가길 오랜만에 읽은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시에서는 희망적이고 기대에 부푼 행복한 감정을 풍만하게 표현하고 있어, 읽다 보면 포근하고 편안해졌다. 기다리는 시간도 축복의...
[단상] 너를 기다리는 동안
2024-10-22
37주라는 긴 시간 동안 아직 채 영글지 않은 작은 눈 감고 있던 너. 아직 내 모습은 볼 수 없겠지만, 오늘...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가고 있다. 24년 10월 22일. 너와의 첫 만남을 간절히 기다리는 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