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검은 천사 - #143. 성신혼정(聖身婚政) 피로연 12일째...
2010-06-19
12일째 아침, 지천궁의 접대실 "태경 씨......." 미녀가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태경은 여전히... 12일째 오전, 지천궁(指天宮) "제니....... 늦네, 꽤." 태경이 투덜거렸다. 다들 한숨을 푹푹 내쉬면서 앉아...
[판타지] 검은 천사 - #143. 성신혼정(聖身婚政) 피로연...
2010-06-18
11일째 밤, 지천궁(指天宮)의 조루전(朝淚殿) "해독약.......이라니? 어떻게 해독약을... 무슨 소리야.... 11일째 밤, 지천궁(指天宮)의 집무실 "처, 청람!!!!" 홍설이 울먹이다시피 하면서 달려갔다. 청람은 놀란...
[판타지] 검은 천사 - #142. 성신혼정(聖身婚政) 피로연 11일째...
2010-06-17
11일째 오후, 지천궁(指天宮) "이쪽이야?" "그래. 마침 황제가 자리를 비웠으니까 문제 없을 걸." 홍설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은밀하게 움직였다. 태경과 미녀는 열심히 그 뒤를 따랐다. 신우, 신우가 잡혀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