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가을맞이 솔캠(2023.10.7~8 충주목계솔밭캠핑장)
2023-10-09
온도는 그리 낮지 않았는데 밤이슬이 엄청 내렸는지 타프며 장비가 결로로 축축하게 젖었어요. 아침은 전날 저녁에 먹다 남은 해장국에 밥을 말아서 해결하고요. 개인적으로 캠핑 오면 제일 좋아하는 시간! 커피...
캄캄하게 속 빈 봄 갈대처럼
2024-11-02
반짝이는 밤이슬 보며 울었습니다 캄캄하게 속 빈 봄 갈대처럼 들판이 넓어서, 들판이 넓어서 하얗게... 김정림 해장국 매년 먹는거 같은데 맨날 맛있움 가비 커피까지 완벽 얼른 또 보자구여 봐도 봐도 보고...
유명산 자연휴양림 캠핑장
2023-04-29
밤이슬이나 막을 수 있게 텐트 위에 타프를 치려니 남은 공간이 거의 없어 간신히 올려 마무리를... 마무리 점심은 가까운 곳에서 해장국을 먹고 서종에 있는 투섬에서 커피를~ 등산을 못해 아쉬웠지만 이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