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두 번째 달
2024-03-05
바아아로 친정 슈슝 - 작년과 마찬가지로 픽업서비스 확실한 분 덕분에 이동이 편했다 가서 푹 쉬고 어리광도 많이 부리고 오라며 떠나갈 때까지 잘 다녀오라고 백만번 이야기해서 진짜 잘 다녀와야할 것 같았다...
오늘 일기 #104 (20.11.14 - 20.11.30)
2020-11-30
로는 치킨 팝이야 ㅋㅋ 암튼 이마트 24 앞에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좀 먹다가 김선목이랑 효희 만나러... 그리고 전주 다녀왔오 아로언니네서 사촌 언니, 오빠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야식이란 야식은 다 먹고 술도...
22살 김농농 인사드립니다
2024-07-04
이제 채점하러 간다고 하시면서 "은호야, 매를 오늘 맞고싶냐 아니면 내일 맞고 싶냐??" 이러셔가꼬... 기숙사 이마트24 넘어와서,, 회의했던 기억... 왜 그랬지? 쨌든,, 퇴근하고 집가는데 일감호 새떼 뢰존두;;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