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 날 빵과 장미 111주년 여전히...
2019-03-08
"Bread for All, and Rose, Too." 우리는 빵과 장미를 원한다며 근로조건 개선과 참정권을 위해 여성들이... (사진은 YTN뉴스) 빵은 근로조건개선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조금은 나아지고 있겠지만...
[우먼업이슈]3.8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
2019-03-03
"Bread for All, and Rose, Too" 우리에게 생존권(빵)과 권리(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도시를 가로질렀습니다. 여성 노동자들은 더 나은 작업조건에서 일하고 남성 노동자들과 같은 수준의 임금을 받는 것(빵)과 함께...
빵과 장미 / 캐서린 패터슨
2021-08-13
캐서린 패터슨의 <빵과 장미>를 읽었습니다. 빵과 장미 작가의 <Jacob have I loved>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Bread and roses, too!" 이들이 파업 때 피켓에 쓴 구호입니다. 생존(bread)만이 아닌 인간의 존엄(rose)도...